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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호체어원(주)] 독일 뒤셀도르프·쾰른 전시회 참가해볼까
작성자 작성일 2017-10-27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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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유리·뷰티·헤어·오피스 분야 참가업체 모집

전시 선진국을 이야기할 때 독일을 빼 놓을 수 없다. 1년에 150개 이상의 국제전시회가 열리는 등 세계 유명 무역전시회의 약 60%가 독일에서 개최된다. 또한 독일은 세계 최대의 전시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전시장의 규모와 운영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 독일 전시회 주최자인 메쎄뒤셀도르프와 쾰른메쎄의 한국 공식 대표부인 라인메쎄(주)는 2018년 뒤셀도르프전시장과 쾰른 전시장에서 열리는 전시회의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장 중 하나인 뒤셀도르프 전시장은 단층 전시홀 19개로 구성돼 총 30만6000m²의 규모다. 꾸준한 증축과 리모델링으로 현재는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전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쾰른메쎄 전시장은 11개의 전시홀로 총 28만4000m²의 규모이며, 야외 면적은 10만㎡이다.

(중략-전문 출처참고)




오가텍(ORGATEC) 2018 

국제 오피스 전시회 오가텍은 2018년 10월 23~27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오가텍은 2년에 한번 개최되는 국제 오피스 전시회인 만큼 해외 업체와 참관객의 참여도가 높다. 지난해 열린 오가텍에는 40개국 671개사가 참가했으며 이중 해외 참가업체의 비중은 73%에 달했다. 또한 18개국에서 5만5000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한국에서도 (주)퍼시스, 부호체어원(주), (주)디비케이, (주)다원체어스 등 7개사가 참가했고,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엽합회에서도 10개 업체로 구성된 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마케팅을 적극 지원했다.
오가텍은 높은 국제성만큼이나 전시 제품도 매우 다양하고, 오피스 관련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다루는 트렌드 포럼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현대인들은 집보다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편안하고 효율적인 사무 공간을 설계하려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오피스의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가 부대행사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오가텍 2018 1차 참가신청은 오는 9월 15일 마감된다. 1차 모집기간에 참가를 신청하면 참가비용과 부스 위치 배정에 이어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 라인메쎄(주) 02-798-4104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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